SAAB- 남녀평등 선두 기업으로 자리잡다

남성과 여성에 대한 균등한 기회를 생성하고자 노력 해온 SAAB社에게 2016년 산업 평등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스웨덴 말뫼에서 개최된 산업의 날을 맞아 이 평등상은 노동조합과 직원들의 협력업체인 산업 회의소에 의해 최종 선정되었으며, 수상은 경제 개발 개혁부 미카엘 담베리 장관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산업 회의소에 따르면, SAAB는 타 기업들과 비교하여 남녀평등 기회 내부 안착 건에 대해 말에서 실천으로 옮긴 기업들 중 단연 으뜸으로, 이 노력은 남녀 평등이 혁신과 장기간의 이윤성에 대한 절대조건이라는 믿음에서 기반된 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기회를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남녀평등 균등 기회를 통해 보다 더 많은 이윤 창출이 있다고 믿어온 SAAB에게 이 일은 단순한 것입니다.  “SAAB社 내의 남녀 평등 기회는 더 이상 프로젝트가 아닌 윤리 경영 전략의 한 부분입니다.  모든 직원들의 동등한 가치는 당사의 소중한 재산중의 하나입니다. 이 시점의 산업 회의소 상은 당사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SAAB CEO 호칸 부스케 사장은 강조합니다.

 

산업 회의소와 식품 연합회 조직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마이에 소데르크비스트는 SAAB의 이번 수상은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말합니다.  “SAAB의 이번 수상은 남녀평등 안착에 있어서는 지름길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SAAB社가 그 동안 부단히 노력하고 강조해온 윤리 경영전력들의 소중한 결과입니다” 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2015년도 SAAB의 남녀평등 균등 기회 전략은 2015년말까지 여성 관리자의 몫을 최소 30% 증가시키는것이었습니다.  실제로 SAAB는2007년 13%였던 여성 관리자의 비율을2016년 현재 27.2%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빠른 결정력

SAAB는 다양한 인종, 문화, 각 개인의 다른 경험과 이상들을 혼합하는 것이 보다 더 역동적인 회사, 더 큰 혁신 및 이윤을 창출한다고 믿어 언제나 남녀평등 균등 기회를 강조해 왔습니다.  남녀평등은 어느새 SAAB윤리 경영의 자연스런 밑바탕이 되어 채용부터 규칙적인 직원 관리, 개발 등에 긍정적인 역할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SAAB는 남녀평등이 전반적인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많은 사례들을 통해 일찍이 남녀평등의 중요성을 인식해 왔습니다. 여성 직원의 증가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에 관심 있는 더 많은 어린 여성들을 영입하는 것이었습니다. SAAB는여성들에게 엔지니어링 교육을 먼저 지원하도록 격려하여 방위 산업 내에 성의 불균형이 지배하는 것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5년 ‘엔지니어링 날에 여성을 초대합니다 (IGDay)’ 행사에 한 기업업체로 참여함으로써12-19세 사이의 여성들에게 연구, 기술, 엔지니어링과 같은 과목을 학습하도록 독려, 훗날 SAAB의 엔지니어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EY의 스티나 탕은 여성이 접근하기 힘든 남성 우세의 작업 현장에 젊은 여성들을 고무하고 남녀평등의 균등한 기회를 부여, 현장의 다양화함을 위해 노력하는 강한 추진력으로 인해 올해 SAAB 여성 롤모델 상을 수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