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b과 브라질이 그리펜 NG에 대한 협약 체결하다

Saab은 브라질 연방정부(항공술 지휘관을 통한 국방부, COMAER)와 브라질 공군에 대한 36기의 그리펜 NG 전투기의 개발과 생산에 대한 협약에 날인했습니다. 총 수주액은 스웨덴화 약 393억 크로나입니다. Saab과 COMAER는 Saab의 브라질 산업체에 대한 중요한 기술이전에 대한 산업적 협력 계약에도 날인했습니다.

2013년 12월 13일 브라질은 그리펜 NG를 F-X2 평가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전투기로 선택했습니다. 그 후 관계측들은 계약을 맺기위해 협상해왔습니다. 오늘의 발표는 그 과정의 성공적인 결말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Saab과 COMAER는 36기의  그리펜 NG 전투기, 그리고 관련 시스템 및 장비의 개발과 생산에 대한 계약에 날인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28기의 일인승 및 8기의 이인승 그리펜 NG로 구성됩니다. 총 수주액은 스웨덴화 약 393억 크로나입니다. 

Saab과 COMAER는 또한 약 10년에 걸쳐 수행될 브라질 산업에 대한 기술이관을 포함한 산업협력 사업에도 날인했습니다. 

“저희는 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있어 브라질과 나란히 서게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저희 양국간에는 이미 길고도 성공적인 산업협력의 역사가 있었으며 이 역사적인 협약은 파트너쉽을 새로운 단계로 올리는 것입니다”라고 Saab의 주주총회 회장인 마커스 왈렌버그는 이야기합니다.

그리펜 NG와 관련 산업 협력 계약에 대한 COMAER와의 협약은 특정 조건이 수행되면 효력을 발생할 것입니다. 이에는 기타의 조건 중에 필요한 수출 관리에 관한 권한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모든 조건은 2015년 상반기에 수행되리라 예상됩니다. 그리펜 NG를 브라질 공군에 조달하는 것은 2019년에서 2024년까지 이루어질 것입니다. 

Saab의 회장인 하칸 부스케는 “브라질과의 계약은 그리펜이 시장에서 가장 역량이 있고 최신의 전투 시스템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는 Saab이 세계적인 주도적인 전투기 생산사로서의 위치를 확고히하고 저희의 성장의 발판을 견고히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브라질과의 협약은 Saab과 브라질 산업과의 결속을 견고히합니다.  엠브라에르는 F-X2프로그램에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주도역을 수행할 것입니다. 기술이전 계획의 일부로 브라질 산업체는 브라질 공군에 대한 이인승 그리펜 NG 변형기의 개발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이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브라질은 오늘날의 그리펜 버전과 같은 스마트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는 차세대 그리펜에 대한 출시 고객이 되는 데 동참했습니다. 그리펜 전투기는 현재 스웨덴, 체코, 헝가리, 남아프리카, 태국 공군, 그리고 영국 왕실 시험비행사학교(ETPS)와도 작전 서비스 관계에 있습니다. 

차세대 그리펜은 지속가능한 비용으로 정교하고 탄력적인 전투용 항공기를 위한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전투기는 보다 나은 추진력, 확장된 범위 및 견고성, 확장된 무기 역량, AESA레이더, 고도의 효율의 전자 전투 시스템 및 다기능 의사소통을 포함하는 신규 센서들을 제공합니다. 

브라질을 위한 그리펜 NG와 스웨덴을 위한 그리펜 E는 차세대 그리펜 디자인의 모든 요소를 공유하나 각국의 특정의 국가적 요구에 맞춤형으로 되어있습니다. 스웨덴과 브라질에 의한 그리펜의 산업적 및 작전적인 미래는 2050년의 시간의 틀에 확보되어있습니다.